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歌曲:《아침 이슬》

아침 이슬 - 杨熙恩 文本歌词

아침 이슬
아침 이슬 - 杨熙恩 (양희은)
긴 밤 지새우고
풀잎마다 맺힌
진주보다 더 고운
아침 이슬처럼
내 맘에 설움이
알알이 맺힐 때
아침 동산에 올라
작은 미소를 배운다
태양은 묘지 위에
붉게 떠오르고
한낮에 찌는 더위는
나의 시련일지라
나 이제 가노라 저
거친 광야에
서러움 모두 버리고
나 이제 가노라
내 맘에 설움이
알알이 맺힐 때
아침 동산에 올라
작은 미소를 배운다
태양은 묘지 위에
붉게 떠오르고
한낮에 찌는 더위는
나의 시련일지라
나 이제 가노라
저 거친 광야에
서러움 모두 버리고
나 이제 가노라

아침 이슬 - 杨熙恩 LRC歌词

[ti:아침 이슬]
[ar:杨熙恩]
[al:양희은 고운노래 모음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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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00:00.00]아침 이슬 - 杨熙恩 (양희은)
[00:21.97]긴 밤 지새우고
[00:27.11]풀잎마다 맺힌
[00:32.04]진주보다 더 고운
[00:37.39]아침 이슬처럼
[00:41.97]내 맘에 설움이
[00:46.96]알알이 맺힐 때
[00:52.01]아침 동산에 올라
[00:57.22]작은 미소를 배운다
[01:02.78]태양은 묘지 위에
[01:07.10]붉게 떠오르고
[01:11.52]한낮에 찌는 더위는
[01:16.31]나의 시련일지라
[01:21.81]나 이제 가노라 저
[01:26.73]거친 광야에
[01:31.49]서러움 모두 버리고
[01:36.95]나 이제 가노라
[01:43.07]
[02:01.29]내 맘에 설움이
[02:05.96]알알이 맺힐 때
[02:10.82]아침 동산에 올라
[02:15.94]작은 미소를 배운다
[02:21.81]태양은 묘지 위에
[02:25.64]붉게 떠오르고
[02:30.05]한낮에 찌는 더위는
[02:34.71]나의 시련일지라
[02:39.84]나 이제 가노라
[02:44.60]저 거친 광야에
[02:49.72]서러움 모두 버리고
[02:54.44]나 이제 가노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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歌曲赏析

《아침 이슬》(晨露)是韩国歌手杨熙恩的代表作,创作于1970年代军事独裁时期。这首民谣以象征手法传递深刻的社会批判,表面描绘自然意象,实则暗喻民众对自由与光明的渴望。

歌词中"晨露"作为核心意象,既体现转瞬即逝的脆弱性,又暗含滋润新生的希望。反复出现的"太阳"构成双重隐喻,既指自然规律中必然到来的光明,也暗示民主化进程的历史必然性。杨熙恩用清澈的嗓音与简洁的吉他伴奏形成强烈反差,温柔演绎中蕴含着不屈的力量。

歌曲采用传统民谣的循环结构,通过意象叠加深化主题。每段歌词结尾的"太阳终将升起"形成情感递进,从个人抒情升华为集体宣言。这种艺术处理使作品超越时代局限,成为韩国民主运动的精神符号,其价值在于用诗性语言完成对压迫的美学反抗。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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